히타치디스플레이가 중국 선전의 자회사에서 소형 LCD 패널 광원에 사용하는 발광다이오드(LED) 백라이트를 생산 개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히타치의 중국 자회사는 리어프로젝션 TV용 브라운관(CRT) 생산이 주력이지만 CRT 수요가 줄어 들어 이번에 사업을 다각화하기로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히타치는 LED 백라이트를 그룹내 히타치광전(중국 샤오강시 소재) 및 히타치디스플레이 지바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지난 1월부터 새롭게 선전히타치디스플레이에서 조립 공정을 개시했다. 9월까지는 월 200만개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