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컴텍(대표 최병두 http://www.ywcomt.co.kr)이 올해 작년 대비 57% 늘어난 65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69% 증가한 67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력인 기능성 소재 부분에서 500억원, 캐리어테이프용 시트 부문에서 55억원의 경영 목표를 제시했으며 지난해 신규 진입한 휴대폰용 마이크로 동축케이블 하네스 부문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특히 마이크로 동축케이블 하네스는 지난해 DMB 서비스가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늘고 있는데다 상반기 중으로 라인 도입과 양산을 완료할 예정이어서 올해 100억원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유원컴텍 관계자는 “지난해 LCD용 컴파운드 소재에 이어 올해에는 휴대폰용 마이크로 동축케이블과 캐리어테이프용 시트가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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