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 http://www.koami.or.kr)는 올해 산업기술개발자금을 22일까지, 산업기반자금을 16일까지 각각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자본재 시제품이나 첨단기술제품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개발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기술 개발자금 170억원과 기계·전자 등 핵심부품 소재분야의 수출전략 품목육성을 위한 산업기반자금 782억원 등 총 952억원이다.
융자조건은 각각 연리 4.4%, 5.06%로 융자기간은 8년(3년거치)이다.
자본재 시제품 개발사업은 산자부 고시한 국산화대상 핵심자본재 품목을 개발하는 신청자에 집중지원될 예정이며 신보 보증서나 시중은행의 대출확약서를 첨부하는 경우 우대지원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