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포츠 전문 케이블 방송인 ESPN이 가상이동통신망사업(MVNO) 형태의 이동통신 서비스 ‘ESPN 모바일’을 5일(현지시각) 선보인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ESPN 모바일’에서는 스포츠 경기 주요 장면과 경기 스코어 등의 스포츠 관련 내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SPN 모바일’은 우선 일본의 산요가 만든 199달러짜리 휴대폰을 통해 제공되며, 올해안에 다른 휴대폰 모델에서도 제공할 예정이다.
ESPN 모바일은 스프린트 넥스텔로부터 망을 빌려 ESPN의 브랜드로 서비스된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