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게임업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게임 축제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BWI)’을 3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개최한다.
BWI는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등 블리자드사 게임의 팬들을 위한 행사로 WoW의 확장팩 ‘불타는 성전(聖戰)’을 국내 게이머들에게 공개하고 플레이할 기회를 처음으로 제공한다.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으로 만든 액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시연대를 마련하고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종목에서 이윤열·강민·홍진호·박정석·천정희·김대호 등 유명 게이머들을 초청해 게임대회도 벌인다.
또 블리자드의 게임개발 수석부사장 프랭크 피어스, WoW 수석 게임디자이너 톰칠튼 등이 참가해 WoW 개발 과정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ylee@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