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가 최근 한국위치정보와 위치기반(LBS) 응용 시스템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인프라밸리는 한국위치정보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지상파 LBS 상용 서비스를 위해 4월까지 관련 플랫폼 및 장비를 공급하게 되며 총 규모는 13억2000만원이다.
인프라밸리가 공급할 기술은 △가입자 인증 및 과금 연동, 개인정보 보호, 위치 정보 제공 등을 담당하는 LBS 플랫폼 △디지털 맵을 제공하는 지리정보시스템(GIS) 플랫폼 △가입자 정보를 관리하는 DB 서버 △대인·차량·자산 관제 기능을 담당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등이다. 지상파 LBS 사업자인 한국위치정보는 내년 하반기까지 전국망 서비스를 위해 약 4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