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구글·야후 등 주요 IT업체들이 급부상 중인 웹 기술 에이작스(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IBM·오라클·야후·구글·BEA시스템스·레드햇·볼랜드 등은 에이작스 기술을 기존SW나 새 SW에 쉽게 적용되도록 ‘오픈 에이작스(Open Ajax)’ 프로젝트를 발족했다고 C넷이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IBM은 에이작스를 이용한 개발 업무가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고 개발툴이 부족한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 아작스’ 프로젝트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IBM은 SW 개발자들이 이클립스 개발툴을 사용해 에이작스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하도록 하기 위해 자사 SW 소스코드를 오픈 소스 개발툴 프로젝트인 이클립스 재단에 기증했다.
에이작스는 사용자 중심의 웹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하고 웹 사이트에 고해상도 그래픽과 양방향성을 쉽게 만들 수 있게 해 지난해부터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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