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MIT 미디어랩 회장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가 전자태그(RFID) 전문업체인 ‘씽매직’에 60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레드헤링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 외에도 튜더그룹, 엑셀그룹, 인벤텍 어플라이언스, 모닝사이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톱라인 캐피털 등도 씽매직 투자에 참여했다.
씽매직의 톰 그랜트 CEO는 “시스코는 앞으로 공급망 흐름을 유지하고 이해하는 데 RFID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이해하고 있다”며 “우리는 기업 네트워크에 우리의 시스템을 통합시키기 위해 시스코와 함께 일하고 있기 때문에 시스코 투자는 적절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7월 1500만달러의 투자 자금을 확보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00만달러를 확보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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