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로 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 http://www.nca.or.kr)이 개원 19주년을 맞는다. 전산원은 이날 서울 무교청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기념일 행사를 열어 ‘유비쿼터스사회 대장정 원년 선포’ 등 올해의 비전 선포식을 갖고, 미래사회 전문정책지원 기관으로의 도약을 다짐할 계획이다.
임직원 및 초청 인사 등 300여명이 모이는 이날 행사에서 전산원은 우수임직원 시상식과 더불어 도약을 기원하는 기원제(연극인 한영애)와 안무 공연, 전산원 임직원들의 개인적인 소망과 포부를 영상으로 들어보는 영상스케치 등을 상영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