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발표된 파이어폭스 1.5 버전의 다운로드 횟수가 2000만번을 넘어섰다고 테크웹 뉴스가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파이어폭스는 오픈소스 기반 웹 브라우저로 현재 35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전체 웹 브라우저 시장의 9∼10%를 차지한다.
파이어폭스 1.5는 윈도·맥 OS X·리눅스 용 버전이 모두 제공되며 모질라(Mozilla) 웹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된다.
한편 모질라는 두 달마다 파이어폭스의 보안 기능 등을 개선한 추가 업데이트 버전을 웹 사이트에 공개한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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