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김반석)은 24일 건축자재 사업부문 통합 브랜드를 발표했다. LG화학의 새로운 통합 브랜드는 ‘Z:IN(지인·로고)’으로 ‘Zenith Interior for LOHAS’라는 의미다. LG화학은 “가족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프리미엄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라며 “건축 자재 분야에 통합브랜드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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