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일본 반도체 장비업계의 수주-출하 비율(BB율)이 1.19를 기록, 석달 연속 기준점인 ‘1’을 상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일본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AJ) 자료를 인용, 24일 보도했다.
일본의 12월 BB율은 1.19로 작년 9월 0.9로 하락한 뒤 10월 1.01로 회복된데 이어, 세 달 연속 기준점을 넘어섰다.
3개월 평균 반도체 수주액은 1391억엔(12억2000만 달러)로 전기 대비 4.3%, 전년보다는 18.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출하량 3개월 평균치는 1169억엔(10억2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기 대비로는 8.1% 감소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