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회장 허진규 http://www.iljin.co.kr)은 2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창립 3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허진규 회장을 비롯해 최진용 일진전기 대표이사, 신택중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 등 일진계열사 주요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포상과 허진규 회장의 기념사, 생일떡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원칙과 기본기에 충실한 정도경영으로 내실을 다져 2010년까지 매출 2조5000억원, 영업이익 3500억원을 올리기 위한 ‘비전2010’ 달성에 박차를 가하자”고 당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