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회장 허진규 http://www.iljin.co.kr)은 2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창립 3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허진규 회장을 비롯해 최진용 일진전기 대표이사, 신택중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 등 일진계열사 주요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포상과 허진규 회장의 기념사, 생일떡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원칙과 기본기에 충실한 정도경영으로 내실을 다져 2010년까지 매출 2조5000억원, 영업이익 3500억원을 올리기 위한 ‘비전2010’ 달성에 박차를 가하자”고 당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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