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회장 허진규 http://www.iljin.co.kr)은 2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창립 3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허진규 회장을 비롯해 최진용 일진전기 대표이사, 신택중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 등 일진계열사 주요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포상과 허진규 회장의 기념사, 생일떡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원칙과 기본기에 충실한 정도경영으로 내실을 다져 2010년까지 매출 2조5000억원, 영업이익 3500억원을 올리기 위한 ‘비전2010’ 달성에 박차를 가하자”고 당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