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온이 휴대폰카메라에 들어가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양산에 돌입했다.
아라리온(대표 왕영범 http://www.aralion.co.kr)은 이달부터 VGA급 휴대폰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칩 양산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휴대폰 카메라는 수량 면에서 30만 화소인 VGA급이 주력이라는 판단 아래 이 제품부터 양산에 들어가 LG전자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MPEG4를 지원하는 등 카메라와 캠코더 기능을 모두 갖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도 이 달 말 샘플을 내놓는다. 이 제품은 오는 2분기에는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장이 팽창하고 있는 카메라폰용 프로세서 생산으로 이 회사는 올 해 약 7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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