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와 인터넷이니셔티브(IIJ)가 공동으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 운영회사를 설립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신설 회사명은 ‘인터넷레볼루션’으로 출자 비율은 각각 코나미가 17억5000만엔, IIJ가 7억5000만엔이다. 코나미의 자회사이지만 IIJ의 지분법 적용을 받게 된다.
코나미 측은 자사 콘텐츠 제작 능력과 IIJ의 시스템 구축 능력을 합쳐 오는 3월 초 서비스를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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