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올해 정보화사업에 총 7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9일 도로공사가 밝힌 ‘2006년도 정보화사업 발주 계획’에 따르면 하이패스 시스템 제조·구매·설치에 74억원을 집행하는 것을 비롯해 △구매부문에 480억원 △연차계약에 140억원 △신규 용역에 70억원 △신규공사에 25억원 등 총 44개 정보화 프로젝트에 모두 717억7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윤주용 도공 스마트웨이사업단장은 “수도권내 폐쇄식 영업소에 하이패스 시스템을 확대 구축하는 데 많은 재원이 소요되는 것이 올해 정보화 사업의 특징”이라며 “고속도로와 국도에 ITS를 확대구축해 통합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현장관리와 재난관리 기반을 연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