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라코리아(대표 임영도)는 윈텍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국에서 알테라의 기존 대리점들과의 관계를 더욱 보완하고 알테라의 고객 지원 및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윈텍은 기존 알테라 국내 대리점인 유니퀘스트와 함께 국내 시장을 담당한다.
윈텍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는 전자부품 유통전문업체로 한국을 포함해 대만·홍콩·중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총괄) 등 전세계에 20개의 사무실을 두고 있다.
알테라코리아는 프로그래머블 반도체업체로, 프로그래머블 로직 기술과 소트프웨어 툴, IP, 기술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알테라의 한국지사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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