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게이트(대표 김기현 http://www.redgate.com)는 12일 삼성생명을 비롯해 동부화재, 주택금융공사 등에 금융권에서 잇따라 서버 보안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레드게이트는 특히 외산 기업들과 경쟁해 삼성생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외에도 레드게이트는 은행연합회와 증권업협회, 우리은행의 서버보안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대우증권, 국민은행, 새마을금고, 동양선물, 현대선물 등 서버보안 시범구축 사이트를 확보했다.
이 회사 김기현 사장은 “올해부터 금융권의 서버보안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며 이미 몇몇 금융사 및 외국계 생보사와 서버보안 구축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