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가 9일 해외 온라인 게임 해킹의 최신 추세와 해킹 기법에 대응한 게임 보안 신제품 ‘핵쉴드 프로’를 출시했다.
핵쉴드 프로는 안정적인 드라이버 모듈과 패턴 기반의 방어 엔진을 사용해 게임 해킹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 스마트 업데이트 등을 통해 새로운 해킹 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핵쉴드 프로는 또 △시그니처 기반의 해킹 툴 탐지 △메모리 해킹 △스피드 핵 △디버깅 △메시지 후킹 △파일 위·변조 △오토 마우스 등을 차단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중국과 일본의 현지 법인을 비롯해 해외 각지의 네트워크와 핵쉴드 공급망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과 신고접수, 새로운 해킹 툴 방지 모듈 개발과 긴급 엔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