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6일 ‘나파’ 플랫폼을 기반한 차세대 노트북 ‘엑스 노트’를 출시하고 선점 경쟁에 시동을 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나파 노트북은 ‘P1’과 ‘M1’ 시리즈 2개 모델로 15인치 일반형과 와이드형 제품이다. 두 모델 모두 10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P1은 ATI 최신 그래픽 칩세트인 ‘모빌리티 라데온 X1400’ 을, M1은 엔비디아의 ‘지포스 고 7400’을 탑재했다.
특히 이들 제품은 듀얼코어 기반의 인펠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을 탑재해 보다 강력한 멀티 태스킹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PC 메인 모델을 기존 ‘정우성’에서 ‘비’로 바꾸고 지난 5일부터 대대적인 광고 마케팅을 시작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