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가 3G사업자를 선정했다고 셀룰러뉴스가 2일 보도했다.
필리핀 국가통신위원회(NTC)는 스마트와 디지텔, 글로브 3개 이동통신사에 각각 3G라이센스를 발급했다.
NTC는 이들 3개사 외에도 3G사업자 한 곳을 추가로 선정해 빠른 시일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스마트의 나폴레온 나자레노 사장은 수도 마닐라와 세부 일대에 3G시험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향후 5년내 필리핀 전역의 80%를 3G 서비스권으로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3G라이센스를 받은 필리핀의 이통사들은 모두 GSM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