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아수스텍 컴퓨터가 12.1인치 크기의 발광다이오드(LED:Light Emitting Diode) 화면을 채택한 노트북을 선보인다.
디지타임스는 중국어판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29일 이 같이 보도했다.
LED 제조업체인 에버라이트 일렉트로닉스는 다음 달 이 제품에 사용될 흰색 LED를 출하할 계획이다.
아수스텍과 에버라이트는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현재까지 LED 화면을 채택한 노트북은 소니의 ‘바이오(VAIO) TX’ 시리즈, 도시바의 ‘리브레토 U100’ 및 일본에서만 판매되는 후지쯔의 ‘T70’ 등이 있다.
LED 화면을 장착한 노트북을 선보이는 업체는 위의 일본 업체들에 이어 아수스텍이 세계에서 네 번째다.
업계에 따르면 에버라이트는 두 곳의 노트북 업체에도 12.1인치와 15.1인치 LED를 공급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