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이엔씨(대표 구본현 http://www.exaenc.com)는 1000만달러 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으로 모은 자금은 수정발진기(TCXO)와 전자태그(RFID) 제품 생산을 위한 대규모 설비 투자에 들어갈 계획이다.
전환사채 발행조건은 만기 3년, 만기 이자율 2.7%, 표면이자율 0%이며, 채권 발행일로부터 1년 내에 조기상환 할 경우 채권액의 102.70%의 금액을 미화로 일시 상환한다. 전환가액은 6천 57원이며 전환 주식수는 167만 8883주이다.
주식 전환 청구기간은 시작일 2006년 4월 4일, 종료일 2008년 12월 4일이 될 예정이다.
구본현 사장은 “엑사이엔씨의 신성장 동력 사업을 강화할 목적으로 해외전환사채를 발행하게 됐다”며 “조달된 자금은 대대적인 설비 투자 자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