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선정 2005 10대 뉴스]해외-반도체 시장 플래시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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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등 디지털기기 수요 급증으로 플래시메모리는 일약 반도체 시장의 총아로 떠올랐다. 특히 낸드 플래시는 올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노어 시장을 추월했다. 늘어나는 낸드 플래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업체들의 연대 움직임도 급박하게 돌아갔다. 노어 플래시 세계 1위인 인텔은 최근 마이크론과 50억달러 규모의 합작사를 설립, IM테크놀로지스를 설립키로 했다. AMD도 인피니언과의 협력을 통해 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도시바는 낸드 플래시 생산 설비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도시바·IM플래시테크놀로지(인텔과 마이크론의 합작사) 등은 애플로부터 2억5000만∼5억달러의 선금을 받고 낸드 플래시 메모리 공급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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