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대표 박환우 http://www.sunghopower.net)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필름콘덴서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성호전자는 이를 위해 일본의 콘덴서 업체 및 필름 업체와 기술 협력과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하는 업무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성호전자는 PDP나 LCD에 들어가는 필름콘덴서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필름콘덴서는 기존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제품에 비해 고열에 견뎌야 하는 등 제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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