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대표 박환우 http://www.sunghopower.net)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필름콘덴서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성호전자는 이를 위해 일본의 콘덴서 업체 및 필름 업체와 기술 협력과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하는 업무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성호전자는 PDP나 LCD에 들어가는 필름콘덴서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필름콘덴서는 기존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제품에 비해 고열에 견뎌야 하는 등 제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