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원장 황대준)과 한국조세연구원(KIPF·원장 최용선)은 23일 서울 중구 쌍림동 KERIS 청사에서 ‘지적자산 공동 활용 및 상호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양 기관은 연구보고서·연구자료 등을 공유하고 국민이 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채널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전자정보 등 지적자산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국가 예산이 중복 투자되지 않고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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