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22일 서울시교육청 산하 22개 도서관의 침입방지시스템(IPS) 도입 사업을 수주, 총 8억원 규모의 IP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이달 말까지 강남도서관, 강동도서관, 강서도서관, 구로도서관, 남산도서관, 서대문도서관, 동대문도서관 등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전산망에 각각 ‘스나이퍼IPS’ 22대를 구축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IPS 도입을 통해 22개 산하 도서관에 유입되는 해킹, 웜, 유해트래픽 등 외부 위협으로부터 해당 도서관의 행정업무 및 핵심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