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국내 쿨러 생산 업체 잘만쿨러와 제품 공급 계약을 맺고 이 회사 쿨러를 장착한 그래픽카드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출시되는 제품은 ‘아수스 EN6800LE’, ‘EN6600GT’, ‘EN6600’ 등 아수스 그래픽카드 3종이다. 특히 이 중 ‘EN6600GT’는 1GHz의 DDR3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해 최신 게임도 원활하게 작동시킬 수 있다. 에스티컴은 시장 반응이 좋을 경우 향후 관련 물량을 더욱 늘릴 계획이다.
서희문 사장은 “이 제품들의 경우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 게임방 등에서 높은 인기를 끌 것”이라며 “HDTV 지원과 DVI 단자를 갖추는 등 멀티 미디어 기능도 강화돼 다양한 콘텐츠를 재생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