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과학기술 정보 제공을 위한 차기 정보유통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LG CNS가 구축한 차기 정보유통시스템은 각기 다른 기관의 140여개 과학기술 인터넷 홈페이지에 산재돼 있는 과학기술 관련 모든 정보를 통합,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kisti.re.kr)를 통해 국민 누구나 검색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 축적된 자료는 연구분석, 과학동향, 과학기술문헌, 특허, 연구보고서, 과학인 인력정보 등 총 5000만건에 이르며, 향후에도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김주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보유통개발실 팀장은 “모든 시스템 구성을 이중화해 가용성을 높였으며, 공개 소프트웨어 채택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시스템이 향후 변화될 서비스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최신 기술정보 축적과 제공이 원활하다” 고 밝혔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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