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내년 봄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저가 3세대(G) 휴대폰 ‘포마(FOMA)’를 출시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신제품 포마 3G 폰은 기존 제품의 기능을 간소화해 가격을 1만엔 대까지 낮췄다. 우선은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제품과 NEC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저가 포마의 출시로 기존 2G 휴대폰 서비스인 ‘무바(MOVA)’ 고객들의 교체 수요가 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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