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도어가 애니메이션 전문 사이트를 개설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브도어는 PC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공모하는 사이트 ‘라이브도어네트아니메’를 자사 포털 사이트내 개설할 예정이다.
이 사이트에서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와 판권을 공유해 TV애니메이션 제작 및 DVD 판매에도 나설 계획이다. 주로 5분 정도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매주 1개씩 무료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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