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홈, 행복가정재단과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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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이홈 대표(오른쪽)와 행복가정재단 김병후 대표가 14일 한국 웨딩 플래너 협회 강당에서 ‘1가정 1홈피 갖기 운동’ 활성화를 위한 조인식이 열렸다.

 이홈이 행복가정재단과 손잡고 ‘1가정 1 홈페이지’ 행사에 나선다.

 홈 그룹웨어 전문 업체 이홈(대표 김홍식 http://www.ehome.co.kr)은 행복 가정재단(대표 김병후)과 손잡고 이혼율을 줄이고 ‘행복한 가정만들기’ 국민 캠페인 차원에서 추진하는 ‘1가정 1홈피’ 갖기 운동에 자사의 홈페이지 구축 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이홈은 행복 가정 만들기 운동에 참여하는 모든 가정에 이홈이 개발한 홈페이지와 웹 하드 400메가를 비롯한 각종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행복 가정 재단 측은 이홈 시스템을 활용해 행복한 가정을 위한 생애 주기별 교육, 상담과 부부관계관리시스템을 마련하고, 부부 갈등 문제 예방과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키로 했다.

 김홍식 대표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의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 홈피를 통해 가족과 매일 대화를 나누는 일” 이라며 “각 가정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 역사를 기록하고 대화를 통해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이홈과 손잡은 행복가정재단은 지난 달 28일 올바른 설립한 사회 문화 단체로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오세훈 변호사를 포함한 각계 저명 인사 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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