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재료사업단(단장 노도영 교수)이 교육인적자원부의 두뇌한국(BK)21 사업 최종 평가에서 과학기술 재료분야 1등 상을, 소속 대학원생은 우수 연구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재료사업단은 BK21 사업 1차년도에서 6차년도(1999년∼2004년)까지 교수 1인당 10.3편 등 총 145편의 과학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을 발표하고 4건의 국제특허를 등록했다.
특히 사업단은 미 해군성 및 공군성과 해외 유수의 연구 기관으로부터 연구계약 및 연구비를 지원받는 등 세계적으로 연구 성과를 인증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이 사업단 송준오 박사(34·현 조지아공대 포스닥)는 31편의 SCI 논문을, 기계사업단 이문식 박사(36·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는 9편의 논문을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국무총리표창과 장관 표창을 받았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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