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솔루션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가 12일 코스닥시장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회사는 상장 첫날 공모가 4300원의 두 배인 8600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곧바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9890원으로 마쳤다. 왼쪽 두번째부터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 상장 기념식에 참석한 조영광 대표, 곽성신 코스닥시장본부장.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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