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식정보 행정환경을 구현하고 효과적인 정책품질 관리를 위해 정책업무관리시스템(GPLCS) 고도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GPLCS는 정책수행 과정을 구상·형성·확정·집행·종결의 5단계로 구분한 뒤 이를 다시 12개 세부활동으로 나눠 정보통신 표준정책 프로세스를 도출하고 정책품질관리, 업무관리, 지시·보고관리, 업무현황 관리 등 정통부 전체 업무처리 과정을 디지털화한 것이다.
정통부는 “이번 GPLCS에는 청와대 e지원시스템과 행정자치부의 정부업무관리시스템의 일정관리, 문서관리카드, 정부기능 연계 모델 등을 적용했다”면서 “앞으로 행정기관의 정책업무관리의 선도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