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모금 행사는 기부 희망자들이 자신이 버스 승차시 이용하는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대면 충전금액 중 일반인은 800원, 학생은 550원 씩 1회 승차요금을 차감되도록 한 것으로 지난해 단말기당 하루평균 700여 명이 참여했다.
마이비는 올해 부산·광주·울산·경남·경북·충남·충북·전남·전북 등 교통카드 사업을 시행중인 9개 광역시도에서 행사를 실시한다. 2일부터 24일까지 구세군과 모금활동에 나서며 3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 모금운동에도 관련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