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원장 박광진)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공동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대구인터불고호텔 클라벨홀에서 지역 임베디드시스템 개발자 및 대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월드 베스트 엔지니어 세미나(World best Engineers Seminar 2005)’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로버트 러플린 KAIST 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보안테스팅의 세계적 권위자인 제임스 위테커 플로리다대학 교수,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렉스 블락 미 테스팅 위원회(ATB) 위원장 등 임베디드 테스팅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초청돼 실무 위주의 기술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콘퍼런스 참가는 무료이며, 각 트랙별 전문기술 교육과정은 30만 원의 참가비를 내야한다. 문의 (053) 655-5600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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