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날 렉티파이어코리아(IR코리아·지사장 허기병)는 형광등용 전자식 안정기 칩 IRS2153D<사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신형 안정기IC는 비효율적인 구형 자가발진 바이폴라 트랜지스터 기반의 솔루션보다 효율과 성능이 높도록 설계됐다.
IRS2153D의 발진주파수 정밀도는 3%로 제조시 램프의 밝기를 균일하게 하기 위해 최적의 외부소자를 선택하도록 해준다. 정확한 시간 동안 정확한 예열 주파수를 설정하여 램프 수명을 극대화 해주는 예열 기능이 외부적으로 쉽게 구현될 수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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