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뇌신경 질환을 치료하고 침 치료 효능·기전을 뇌영상학 및 분자의과학적으로 밝히기 위한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소장 이혜정)가 22일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문을 열었다.
최석식 과학기술부 차관은 연구센터 관계자들에게 “경희대가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접목한 제3의학, 21세기 신의학 선두주자로 발전하는데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왼쪽부터 박동석 한의학회 회장, 송우근 한국과학재단 기획조정전문위원, 최석식 차관, 김병묵 경희대 총장, 이혜정 센터소장, 조장희 가천의대 뇌과학센터소장이 연구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