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한국조세연구원과 재정부문 성과관리제도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재정부문 성과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기획예산처와 국무조정실, 감사원, 국회 예산정책처 등의 성과관리 정책담당자와 한국개발연구원(KDI), 학계 등의 성과관리전문가, 정부 산하기관, 지자체의 관련업무 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다.
기획처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재정사업자율평가제도 등 정부의 성과관리 및 평가제도의 조기정착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재정부문 성과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공무원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심포지엄을 열게됐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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