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형래)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전자태그(RFID) 실무 개발자 교육 강좌를 운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900Mhz RFID-EPC 실무개발자 과정’은 BEA시스템즈코리아 이외에 한국HP·한세텔레콤·솔루피아·유비유 등 RFID 관련 업체들이 공동으로 개설한 것이다. 오는 26일까지 등록 마감하는 이번 교육은 RFID 구축시 고려사항에서 시작해 RFID 모의 프로젝트 구축 등 이론 및 실무 실습과정으로 진행된다. 문의 (02) 2192-3621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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