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부산 등 5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시스템에어컨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건설사 등 주요 거래처를 대상으로 열릴 이번 설명회에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냉동공조 전문 전시회 IKK쇼에 공개돼 호평을 얻은 ‘DVM PLUS Ⅱ’를 비롯해 신개념 에어컨 ‘수냉식 DVM’, 청정환기 시스템, 컬러 4웨이 카세트 패널 등 총 7개의 신규 제품이 소개된다.
권혁국 삼성전자 생활가전 시스템가전 상무는 “이번에 출시된 DVM PLUS Ⅱ, 수냉식 DVM을 앞세워 국내 시스템에어컨 시장에서의 우위를 다시 한 번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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