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부산 등 5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시스템에어컨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건설사 등 주요 거래처를 대상으로 열릴 이번 설명회에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냉동공조 전문 전시회 IKK쇼에 공개돼 호평을 얻은 ‘DVM PLUS Ⅱ’를 비롯해 신개념 에어컨 ‘수냉식 DVM’, 청정환기 시스템, 컬러 4웨이 카세트 패널 등 총 7개의 신규 제품이 소개된다.
권혁국 삼성전자 생활가전 시스템가전 상무는 “이번에 출시된 DVM PLUS Ⅱ, 수냉식 DVM을 앞세워 국내 시스템에어컨 시장에서의 우위를 다시 한 번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8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
9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
10
[포토] 살균·세척 한 번에…로봇청소기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