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형수)는 중앙집중형 팩스 송수신 기능을 탑재한 ‘크레파스 라이트’ 제품을 개발, KT와 공동 마케팅을 벌이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KT 중앙 크로샷 시스템을 통해 개인 컴퓨터를 이용해 팩스를 송수신하고, 송수신 과정에서 실시간 메시지 알림기능을 이용해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또 시스템 관리자가 계정발급을 통해 1인 1팩스 지급이 가능하며, 계정에 따라 팩스 송수신 업무뿐만 아니라 받은 팩스에 대한 리턴팩스 기능도 가능하다.
이 회사는 ‘크레파스 라이트’를 하드웨어를 포함한 완제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나 그룹웨어 및 ERP 등과 접목해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만으로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형수 사장은 “크레파스 라이트 개발을 계기로 KT와 함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