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신설 법인 수가 전월 대비 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17일 발표한 ‘2005년 10월중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신설법인 수는 4025개로 전월(3842개)대비 4.7% 늘어났다.
업종별로는 건설 및 설비업이 7.7% 증가한 것을 비롯,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각각 5.2%, 3.9% 증가했다.
업종별 비중은 서비스업이 69.4%로 가장 높고, 제조업(15.1%), 건설 및 설비업(14.9%), 농·임·어업 및 광업(0.5%), 기타(0.2%)순으로 조사됐다. 창업배율은 21.5로 전월(24.3)대비 2.8포인트 낮아졌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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