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본사가 위치한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시에 와이파이(Wi-Fi)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AFP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선없는 도시’ 계획을 마운틴뷰 시 의회에 제안했으며, 이 안이 받아들여질 경우 내년 6월까지 마운틴뷰 도시 전체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위한 장치를 설치하게 된다.
마운틴뷰 시의 인구는 현재 약 7만명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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