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SW업체 아이프레이즈 테크놀러지스(iPhrase Technologies)를 인수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아이프레이즈는 미국 메사추세츠주 베드포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기업들을 지원하고 고객들이 웹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는 것을 돕는 SW를 개발해왔다.
이 회사 SW는 고객들이 검색어의 철자를 잘못 입력하더라도 그 검색어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돕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프레이즈의 기술은 IBM이 비구조화된 정보를 분석하기 위해 개발한 ‘비구조화정보관리아키텍처(UIMA)’ 표준과 호환된다.
IBM은 이번 인수가 기업 데이터베이스·파일 시스템·협업 시스템·외부 웹 사이트 분석과 관련된 검색 및 콘텐츠 관리 기능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6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