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조윤순 http://www.arubanetworks.com)는 2일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이동 중인 사용자로 하여금 기업 인터넷전화(VoIP)와 데이터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엣지’를 발표했다.
모바일 엣지는 기업망과 공공 인터넷을 연결하는 지능형 오버레이 시스템 구축시 적용돼 기업들이 이동성, 보안, 통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게 특징이다. 또 기존 유선 인프라 기반에서 최소한의 구축 비용으로 모바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아루바는 모바일엣지 구현을 위한 최신 액세스포인트(AP)와 운용체계 ‘아루바 2.5’도 출시했다.
특히 휴대할 수 있는 기업용 액세스포인트 ‘AP-65·사진’는 이동중인 사용자들이 인터넷과 연결된 이더넷 포트를 통해 어디서든 임시 핫스팟을 만들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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