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에 활용되고 있는 물품목록정보시스템에 대한 발명특허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물품목록정보시스템은 국내 59만여개 물품을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분류해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고유 번호를 부여하고, 이미지·속성·생산자 등 물품 관련 정보를 목록화해 국제 전자상거래 상품ㆍ서비스 분류 표준체계(UNSPSC)로 구축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현재 ‘나라장터’를 이용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자유롭게 접속해 구매거래, 물품관리 및 예산 업무에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다.
조달청은 이번 특허 획득으로 전자카탈로그의 표준화를 촉진해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