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휴대폰시장 규모가 예상보다 훨씬 높은 8억100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가 26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아이서플라이는 올초 세계 휴대폰 시장규모를 7억4000만대(전년대비 +3.7%)로 예상했으나 최근 MP3, 카메라폰의 폭발적 인기를 감안해 시장전망치를 8억1000만대(전년대비 +13.6%)로 상향조정했다.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어낼리시스도 세계 휴대폰 시장규모를 7억7500만대에서 8억대로 수정해서 최근 발표한 바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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