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가 실적부진에 시달리는 미국의 정보시스템업체 유니시스를 기술 지원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NEC는 유니시스에게 서버를 주문자상호부착(OEM) 방식으로 공급하고 보안·통신기술 등도 전수하는 등 포괄적 제휴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괄적 제휴로 NEC는 유니시스가 세계 100개국 이상에 확보한 판로를 통해 자사 제품과 기술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C는 유니시스가 27.8% 지분 투자한 일본유니시스의 주식(15%)도 당분간 보유하면서 업무 제휴 효과에 따라 주식 보유를 늘릴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